RYMIND는 remind에서 온 이름입니다. 다이어리는 일정을 적는 도구이기 이전에 기억을 남기는 도구이고, 그 기억은 결국 마음의 기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매년 한 권을 새로 짓습니다. 표지 원단을 고르고, 박의 색을 맞추고, 내지 구성을 다시 짭니다. 2023년부터 다섯 시즌째 카탈로그를 냈습니다. 36페이지로 시작해 올해 52페이지, 25개 라인이 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소프트커버 소프라, 밴드에 휴대폰과 펜을 꽂는 듀오밴드, 그리고 다이어리가 아닌 첫 제품인 A5 워크패드를 새로 냈습니다.
한 해에 만들어 내보내는 다이어리와 수첩은 약 50만 부입니다.
2027 시즌 25개 라인입니다. 형태를 고르시고 원단을 고르시면 됩니다. 모든 라인에 로고 각인과 화보 페이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절수는 인쇄 업계에서 판형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익숙하지 않으실 수 있어 실제 크기를 겹쳐 그리고, 흔히 쓰는 규격으로 바꿔 적었습니다.
다이어리는 일정을 적는 도구이기 이전에,
기억을 남기는 도구입니다.
표지 원단 12종과 박 인쇄 6종을 조합합니다. 같은 형태여도 원단이 바뀌면 다른 물건이 됩니다.
폐페트병을 100% 재활용한 원단으로 만드는 리유저블 라인입니다. 불박이 변색되는 소재라 백박과 안료박으로 마감합니다.
2027 시즌 전체 라인의 사양과 컬러가 담긴 PDF입니다. 사명과 연락처만 남겨주시면 보내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아래 내용란에 함께 적어주십시오.